あらすじ

22세기. 취직용 대학원 논문을 쓰기 위해 외계행성 샹그릴을 답사한 홍여울은 거기서 우연히 원주민들의 독립시위에 휘말려 들면서 고달픈 인생이 더욱 꼬이기 시작한다. 의도치않게 이족보행로봇, 고대병기 나하툴의 파일럿이 되면서 독립전쟁의 한복판에 뛰어들게 된 것.그리고 이것이 바로 훗날 '샹그릴의 체 게바라'라 불리게 될 영웅담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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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1/07
  • 現在の作品스칼렛 리벨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