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운명을 붙잡아 또 하나의 기회를 열었으니,자신의 신념을 믿고 길을 개척하라.』물도 없다. 음식도 없다.가지고 있는 건 고작 입고 있는 옷과 몇몇 의료 도구가 전부.이것들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어째서 신은 이런 고난과 시련을 내렸단 말인가!다시는 누가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지 않겠다고 다짐해 의사가 되었다.이리 비참하게 굶어 죽으려고 살아온 게 아니다!“살아주겠어. 그래, 기필코… 살아남아 주겠어…….”수많은 역경을 헤치고 죽음의 섬에서 생존하라.닥터 강현호, 그리고 그는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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