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양이의 보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여름 판타지 대작 유난히 심심한 하루.. 고양이 왕국에 초대 받다! 17살 평범한 여고생 '하루'. 매일 매일이 따분하기만 하고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다. 그날은 늦잠 자서 학교도 지각하고, 친구들 앞에서 창피까지 당하고 정말 우울한 날이었다. 그런데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트럭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주었는데 그 고양이가 몸을 툴툴 털고 일어나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게 아닌가.그러던 중 이상한 목소리에 이끌려 고양이 왕국으로 초대되었다. 늘 깜짝 놀랄 만한 일을 기대해왔던 '하루'에게 진짜 신기한 일이 생긴 것이다. 과연 '하루'는 원래의 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C)NEKONOTE-DO/fairb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