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6세의 평범한 우체국 직원인 히로아키는 정말로 자신을 좋아해 주는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좀처럼 이성을 접할 기회가 없어 솔로인 나날을 보내고 있다. 평소처럼 우편 배달을 하던 도중 여고생인 것 같은 소녀에게 우편물을 전달하고 학교는 재밌냐는인사말을 건네지만 어째선가 그 말을 듣고 무척 화가난 듯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이후 몇 일이 지난 어느날, 히로아키는 술집에서 남자에게 헌팅 당하고 있는 그 소녀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취한 소녀는 귀찮다는 듯이 히로아키를 뿌리쳐 버리고… 소녀와 히로아키 각각의 관점에서 그려진 여자와 남자의 사랑방식의 차이를 볼 수 있는 만화!!히이라기 아오이가 보내는 마음 따뜻해지는 러브 스토리 '이 거리에서' 시리즈에서 '이 거리에서 너에게'와 '이 거리에서 당신에게'를 수록했다. ⓒNEKONOTE-DO/fairb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