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 살던 어린 시절, 파트너로 아이스댄싱을 같이 한 레온과 미치루. 하지만 일본으로 돌아가게 된 미치루는 파트너인 레온을 두고 갈 수 없다며 가출을 감행하고, 그날 밤 어떤 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이후 싱글로 전향한 미치루는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우승할 정도로 실력자가 되지만, 시니어 데뷔무대에서 부상을 당해 다시 아이스댄싱으로 돌아오게 된다. 파트너인 히카루와도 좋은 조화를 이루며 곧 인정받는 팀이 된 두 사람. 하지만 기억나지 않는 '그날'의 악몽이 자꾸만 미치루를 사로잡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