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웃고 떠드는 와중에도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죽음이 깜빡깜빡 다가옵니다.어느 날 소스라치게 놀라며 잠에서 깨어난 치주.그녀가 기억나는 것은 오로지 '사랑하지 않을 테면 죽어라. 남은 기회는 9번.'이라는 말뿐입니다.부분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린 듯 잘 떠오르지 않아 불안한 그녀지만목숨을 걸며 운명의 사랑을 찾아가죠.치주는 과연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의 서현주 작가가 그리는 <사랑하지 않을 테면 죽어라>그녀의 여정을 한 번 지켜보시죠.매주 일요일 업데이트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