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년 전 교통사고로 죽은 나는 판타지 세계에서 환생했다.그것도 지방의 작은 귀족 가문의 차남으로.가문을 이어야 하는 장남이 아니기에,차남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고민하던 어느 날. "레닐""예, 아버지""네가 북부에 한 십 년 정도만 다녀와야겠다""...네?"아버지가 나에게 건네 종이에는 두 번 다시 보지 않을 거라 생각한 글자가 젹혀 있었다.[입영 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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