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봄과 가을, 춘추를 거쳐 전국이 열렸고, 진이 천하를 목전에 두고 있다.“나는 이제부터 누구보다 뜨겁고, 누구보다 차가워질 것이다.”어느 때보다 뜨겁고, 어느 때보다 차가운, 여름과 겨울, 하동의 시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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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9/27
  • 전국(戰國)
  • 現在の作品전국(戰國)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