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륙 최강의 기사 가문의 막내 루안 브리스톨.한량 기사로 세월을 보내다 마계 침공 때 마검 라스칼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그런데 눈을 떠보니 17세의 몸?거기다 망할 놈의 마검까지 딸려왔다.“내 서약을 들은 자는 모든 것을 손에 얻으리라.”마왕조차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마검 ‘라스칼’은뜻하지 않게 루안의 몸 안에 갇혀 어쩔 수 없이 그를 주인으로 인정한다.“위대한 마검? 그래봤자 쇳덩어리 주제에?”“두고 보자. 루안 네놈은 꼭 내손으로...”회귀한 기억과 마검의 힘.이번엔 꼭 소드마스터의 경지에 다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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