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마족들과 용사들이 넘쳐나는 대륙의 끝자락 항구마을,배고픔에 몸서리치는 한 소녀가 있었다.부모님은 늘 그런 소녀를 걱정했는데..어느날 조용하던 항구마을에 마족들이 쳐들오게 되고 마을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었다.몬스터에게 위협을 받던 그 순간 어머니는 소녀에게 말했다."이제, 먹어도 된단다"소녀는 밝은 얼굴로 외쳤다."그럼,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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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7/23
  • 現在の作品굶주린 소녀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