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문의 복수를 위해 이십 년 만에 강호로 나선 설휘잔혹하고도 무자비한 복수를 끝내지만 남은 것은마검이란 낙인과 죽은 줄 알았던 여동생뿐“천하의 마검이 동생 바보래!”하늘 아래 단 하나뿐인 여동생을 위해모든 것을 건다!사라져 버린 최후의 원수를 기다리며 화룡가를 다시 일으켜 세운다!전란의 시대사상 최강의 마검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뜨거웠던한 사내의 독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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