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세가 기울어 팔려가듯 시집을 가게 된 아르힌.“저와 키스 한번 하시지요!”첫 키스만이라도 멋진 사람과 하기 위해파티장에서 다짜고짜 미남과 키스를 했건만결혼이 취소되었단다.하지만 여전히 집안은 어려웠고,수당을 두둑히 준다는 기사단에 남장을 하고 들어가는데…….“우리 만난 적이 있지 않은가.”미남이 거기 있었다.하필이면 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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