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아노의 숲>의 작가 잇시키 마코토는 순수하고 밝은 성장스토리텔링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작가이다. 잇시키 마코토의 작품에는 자유롭고 순수하며, 엉뚱한 소년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그들의 어릴적 이야기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빛나는 순수함을 그려낸다.<하나다 소년사>는 역시 그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우연한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되는 하나다가 귀신의 소원을 들어주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수하다 못해 순박한 하나다가 그리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눈물과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어린시절의 순수함 잊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