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후가 되기 위해 제 남편을 죽인 악녀에게 빙의했다.소설을 보는 내내 내 목구멍에 고구마를 들이붓던 악녀에게 빙의한 순간 나는 다짐했다.이 망할 여자가 돌아오기 전에 주인공과 남편을 위해 모든 걸 버리고 떠나겠다고!이혼하고 목돈이라도 챙긴 뒤 시골에서 혼자 살자고 다짐했건만,공작가를 떠날 내게 커다란 문제가 하나 생겼다…….남편과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큰일이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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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2/19
  • 現在の作品프리실라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