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주간 수고했어! 자 무얼 먹을까.지방에서 상경한 1년차 사회인 이케다 사키코는 일이 익숙하지 않아영 기운이 없다. 그런 그녀의 즐거움은 일 주일에 한번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보상밥”!때로는 화려하고(주로 월급날 후), 때로는 조촐한(주로 월급날 전)그녀의 식탁을 들여다보세요.© 2015 Komo Tomoko .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omo Tomoko through HOUBUNSHA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