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삼십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쟁.강호 무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혈천신마는정파의 마지막 희망인 무당신검을 쓰러뜨리며무림의 진정한 지배자가 된다.한데 어찌 된 영문인지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숙적이던 무당신검 이현이 되어 있었는데…….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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