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방 신문사의 삼류 기자, 김정수.보잘것없던 그에게 다가온 과거의 인연.그리고 얼결에 물려받게 된 작지만 큰 유산.그 인연의 끈을 붙잡은 순간, 그가 알고 있던 상식이 뒤바뀌었다.서울의 고층 빌딩 틈새에서 차원을 넘나드는 드라마가 시작되는데….김윤성의 퓨전 판타지 장편 소설 『틈새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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