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가 맥의 아틀리에는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건설 회사로부터 몇 번이나 퇴거 요청을 받고 있었다.
계속해서 거절하는 맥 앞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는, 마지막 수단으로 찾아온 건설 회사의 사장 조나스였다.
맥은 할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소중한 곳이라고 딱 잘라 거부하지만 조나스도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그만 좀 내버려 두라고 말하기 위해 그의 자택으로 쳐들어 갔지만 매혹적인 조나스의 분위기에 점점 넘어가 버릴 듯한 위기에 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