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싫으면 진심으로 저항해. 여기서부턴 멈출 수 없으니까." 10년 전, 첫 경험의 트라우마 때문에 연애를 멀리해왔던 후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중도입사한 불량스러운 계장에게 약점을 잡혀버리고 만다! "난 네 정도가 딱 좋은데." 남자에게 안기는 게 그렇게 무서웠는데… 지나칠 정도로 달라붙는 그의 유혹에 몸도 마음도 흐물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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