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미는 일밖에 모르는 사장 비서.
너무 일만 하는 인간이라 사장인 바스티안은 조금 짜증이 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그녀가 데이트 클럽의 직원으로
등록돼 있는 걸 발견하고 만다. 그것도 꽤 섹시한 모습으로...
실은 그녀의 어머니가 마음대로 사진을 쓴 것이었다.
이걸 안 에미는 당연히 화가 났지만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손님이 있다는 말에 딱 한 번이라는 조건으로 손님과의 데이트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그 손님을 만나보니 그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