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선단체의 직원 엘리샤는 과거의 부끄러운 경험으로 자신을 경계하며 성실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동료의 권유로 마지못해 간 클럽에서 니콜라이를 만나 지금까지의 삶을 잊고 만다. 위험하고 아름다운 사람- 마치 늑대 같아. 그와 얽히면 나는 또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르고 말 것 같아. 그런데 뒤엉키는 시선을 돌릴 수가 없어. 듬직한 품에 안기자마자 몸속에서 강한 욕구가 용솟음쳤다. 니콜라이와의 키스는 농밀한 밤과 파멸의 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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