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의 식민지 지배의 악랄함이 극에 달해있던 1940년, 숨소리조차 들릴 것 같지 않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자란 한상, 대망의 꿈을 품고 현해탄 관부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지만, 식민지 백성으로서 나라 없는 설움 속에 내던져진 그의 인생은... 억압과 학대 속에 마침내 분노의 첫 주먹을 내찌른 후 걷잡을 수 없이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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