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쿄 변두리에서 작고, 오래된 담배 가게를 운영하며 홀로 살아가는 타키 할머니,
외롭게 살아가던 할머니의 일상에 길 잃은 고양이 한 마리가 찾아왔다.
'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커피 타임, 닭꼬치, 코타츠.
그리고 언제나 함께......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작가 스기사쿠 최신작
내 인생 마지막에 널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
따뜻하고 애틋한 "고양이"와 "할머니"의 이야기.
TORANEKO TO TABAKOYA NO BAACHAN
by SUGISAKU
Copyright ⓒ2016 SUGIS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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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in Japanby GENTOSHA INC.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GENTOSHA INC., Japan
through THE SAKAI A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