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런 얼굴… 이런 식으로 하면면 표정이 어떻게 될까."
모두가 우러러보는 상사의 손이 나를 어루만지고….
보잘것없는 나에게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거야…?!
과거 남자친구들 때문에 빚을 떠안아 회사에 비밀로 하고 카바레에서 일하는 치나츠.
그런데, 그곳에 모든 여사원의 로망인 유키시로가 찾아 왔다!
겸업하는 것을 들키지만 그녀의 사정을 알게 된 유키시로는
치나츠를 "제 전속으로 하겠습니다."라며 가정부로 고용해준다.
그의 호화스러운 집에는 '절대 열면 안 되는 방'이 존재했고,
무심코 안을 들여다보자 몰래 찍힌 치나츠의 사진과 '어떠한 것'이 있었는데…!
비밀을 들킨 유키시로는 평소의 다정함과 180도 다른 거친 모습을 보이며 그녀에게 키스힌다!!
신사적인 줄 알았던 유키시로 씨가… 이런 취향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