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원 아키히로에겐 밤의 모습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기 있는 스트리퍼 "린지". 크게 다쳐 입원한 친구, 타이가의 집을
지키기 위해 돈이 필요해져 타이가에겐 비밀로 하고 시작한 일이었다.
어릴 때 가족에게 버림받은 아키히로를 발견해주고 형제처럼 자라 온 타이가.
아키히로는 다정하고 남자다운 그를 벌써 20년째 사랑하고 있다.
고백할 마음도 없었고 계속 친구로 지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퇴원한 타이가에게 스테이지 위에서 춤을 추는
"린지"의 모습을 들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