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급 아파트에서 집 보기 아르바이트 중이던 베서니는 드레스룸에 있던 고가 드레스에 이성을 잃고 그만 입고 만다.
그때 현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어쩌지? 집주인은 아직 올 때가 안 됐는데...
조심조심 문을 열자 거기에 서 있는 건 놀랄 정도로 핸섬한 남자였다.
베서니는 이 비즈니스계의 제왕 크리스티아노가 자신을 부잣집 아가씨로 오해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몸을 맡긴다.
그로 인해 큰 대가를 치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