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노우에, 시작할까요?]
신입생인 이노우에는 컨디션 악화로 상급생인 카라스마에게 몇 번인가 도움을 받는다.
그것을 계기로 카라스마에게 반한 이노우에는
‘사귀어 주세요!’라고 고백을 반복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러던 중, 카라스마가 위험하다고 알려진 텐구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인간과 생긴 것은 무섭지만
소녀 감성을 지닌 늑대 수인의 스핀오프도 수록!
[햇살 스타라이트]
소중히 아끼는 의붓 남동생한테 고백을 받다니...?!
학원 강사인 아오이는 혈연 지간이 아닌 고등학생인 의붓동생, 하루토와 둘이서 살고 있다.
하루토를 매우 좋아하는 아오이는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
동생과 둘뿐인 가족이지만 애정을 듬뿍 주며 돌봐주었다.
아오이가 하루토를 너무 예뻐하는 나머지 학원 학생들로부터
동생한테 그만 졸업하라는 충고를 듣는 와중, 마침내 맞이한 하루토의 열여덟 살 생일.
매년 그랬듯 축하하고 있는데 하루토가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라고 고백을 해오는데-?!
형제간 우애와 연애의 경계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순진한 삐뚤어진 꽃]
‘요츠바라는 이름은 행복한 이름, 나랑은 안 어울려.’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는 고등학생 요츠바는 비 오던 어느 날,
차에 치일 뻔 한 것을 꽃집을 하는 소이치가 구해준다.
비에 젖은 요츠바를 누나와 같이 사는 집에 데려와 욕실을 빌려준 소이치.
그 다정함에 반한 요츠바는 ‘자신이 게이’란 것을 저도 모르게 고백하고 만다.
아무에게도 말 못한 비밀을 밝힌 요츠바에게 소이치는 다정한 말을 건네지만,
그에겐 가슴 깊이 숨겨둔 ‘어떤 과거’가 있는데….
솔직해졌을 때, 이루어지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