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 밤을 오롯이 기억하는 유일한 생존자다.'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을 생산하고 우수한 자질을 만들어 내는 사회. 아반은 그 흐름에 맞서 순리에 따라 살아가려는 이들의 마을이었다. 참담한 사건으로 사라진 아반에서 홀로 탈출한 사라는 과거의 기억을 곱씹으며 살아간다. 기억만이 그녀가 사랑한 사람들의 유일한 흔적이기에. '무언가 다른 길이 있었을 것이다. 니아가 우리 집에 오지 않았거나, 유진이 니아를 사랑하지 않았거나, 니아가 유진을 믿지 않거나, 린이 나에게 다가오지 않거나, 애초에 내가 고장 난 아이가 아니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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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1/04/28
  • 現在の作品사잔호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