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전문 변호사 이지혜, 커리어에 위기가 생겼다. “그날 그 키스, 우리 실수 아니었잖아.” 다시 나타난 첫사랑, 왼손에 나를 괴롭힌 동기와 나눈 결혼반지를 끼고 있다. 외면해야 하는데...! “평생 마음에 품어 온 사람이 있다는 걸 늦게 알았잖아.” 그의 입에서 나온 청천벽력 같은 고백. 지혜의 성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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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4/23
  • 現在の作品첫사랑의 이혼을 변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