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허공으로 달아나는 혼을 부여잡고내 혈관을 나무뿌리에박아 넣고그 수액을 흡수하며목숨을 이었다!그렇게 백 년 동안너를 기다렸다! 내 아들아!나는 꿈에 신을 만났다.신은 그윽한 눈길로내 눈은 바라보더니천천히 입을 열었다."너는 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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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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