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인으로서, 리우에서 나와 하룻밤을 보내주길 바래. 보수는 100만 달러야」
가족을 보살피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던 로라에게 그렇게 요구한 것은 과거에 사장과 비서의 관계였던 가브리엘.
어떻게 해서든 매수하고 싶은 회사가 있는데
회장의 약혼녀가 그의 옛 연인이었다고 한다.
그 질투를 피하기 위해서라고는 해도 이런 볼품없는 내가
애인 연기를 해야 한다니?!
그런 거짓말을 계속 해나갈 수 있을까?
비서를 그만두고 그에게서 떠났던 건 플레이보이인 그에게
순결을 바친 하룻밤의 결과, 아들을 임신했기 때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