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료방법은 내 피를 마시거나, 그것을 마시거나.”
스승인 비르질로부터 충격적인 처방을 듣고 할 말을 잃은 르네.
마술사 사제인 두 사람은, 근래 제자 르네의 컨디션 난조로 고민에 빠졌다.
너무나도 강대한 르네의 마력을 억누를 수 있는 방법은
“점막섭취에 의한 마력의 양도”뿐.
하지만 그것은, 스승 비르질이 르네를 안아야 한다는 뜻이었다.
곤혹스러워하면서도 “치료”를 받게 된 르네는
행위를 거듭하며 스승을 향한 연심이 더욱 깊어지고,
그와 더불어 마음 없는 행위에 불과한 “치료”에 말 못할 고통을 느끼는데…….
사랑과 마법의 이세계 판타지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