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료방법은 내 피를 마시거나, 그것을 마시거나.” 스승인 비르질로부터 충격적인 처방을 듣고 할 말을 잃은 르네. 마술사 사제인 두 사람은, 근래 제자 르네의 컨디션 난조로 고민에 빠졌다. 너무나도 강대한 르네의 마력을 억누를 수 있는 방법은 “점막섭취에 의한 마력의 양도”뿐. 하지만 그것은, 스승 비르질이 르네를 안아야 한다는 뜻이었다. 곤혹스러워하면서도 “치료”를 받게 된 르네는 행위를 거듭하며 스승을 향한 연심이 더욱 깊어지고, 그와 더불어 마음 없는 행위에 불과한 “치료”에 말 못할 고통을 느끼는데……. 사랑과 마법의 이세계 판타지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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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6/14
  • 現在の作品새벽의 마술사는 달에 취하리 [코이돌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