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렵고 증오스러워도, 그를 잊을 수가 없다. 올림포스에서 추방당해 그 몸에 마귀를 봉인한 채로 부다페스트의 숲에서 몇 천 년이나 살아온 신의 전사 레이어스. 미국에서 온 관광객에 지나지 않았던 데니커의 일상은, 그를 만난 뒤 바뀌게 된다. 무시무시한 전사들의 성에 이유도 모른 채 감금되었다가 운 좋게 도망치긴 했지만 몸을 숨기고 지내야 하는 유랑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을 납치했던 전사 레이어스를 잊을 수가 없다. 그는 인간도 아닌 존재. 사랑하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한 남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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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8/13
  • 現在の作品올림포스의 죄인 3 - 레이어스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