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름 그대로 고지식하고 성실한 은행원 김성실. 어느날 아내가 조폭 일원이며 아들도 친아들이 아니라는 날벼락 같은 상황을 맞는다. 친부라며 나타나 아들 현우를 빼앗아간 사람은 바로 최정상급 배우 강승헌. 며칠 뒤 승헌은 성실까지 납치하는데, 쉬지 않고 울어대는 현우를 달랠 재간이 없어 성실에게 현우의 베이비시터가 되어달라는 것이다. 아이 하나를 사이에 둔 두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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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15
  • 現在の作品애 하나 아빠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