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소설가인 하루. 그가 ‘흉가’로 소문난 새집에서 발견한 것은, 벽장 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소녀였다 ―. 표제작 <별의 모래>를 비롯, <눈 깜박할 순간 -하이라이트-> <입하의 목>을 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잊지 못할 만남들이 가득한 단편집. ⓒSayaka Ameno/SQUARE ENIX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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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7/16
  • 現在の作品별의 모래 -아메노 사야카 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