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이지.
허무한 마음을 안고 들어간 술집에서 만난 로만에게 끌려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그의 모습은 없었고 그걸로 둘의 관계는 끝나고 만다.
일 년 후, 둘은 우연히 재회한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이지였지만, 그 품에는 아기가 안겨 있었다.
로만은 자신과 관계를 가진 후 바로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분노를 느끼지만 너무나도 자신을 닮은 아기의 얼굴에 의심을 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