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6년 동안 맥의 비서로 쉬는 날 없이 죽어라 일한 안드레아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공사 구분 없이 해대는 명령과 사무실 비품처럼 취급하는 꼴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어 더 괴로웠다. 안드레아는 맥에 대한 마음을 접기 위해 새로 이사한 낡은 민가를 수리하는 데에 온 정신을 쏟았다. 그런데 그런 그녀 앞에 맥이 나타나서는 “당신을 도우려고 나도 2주 휴가를 냈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안드레아는 맥과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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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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