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식 3일 전, 어이없는 스캔들로 약혼자인 에밀리오에게 오해받고,
헌신짝처럼 버려진 지젤.
2년 후, 오해를 푼 에밀리오는 오만함과 자신감이 흘러넘치는
지배자의 눈빛을 지닌 채, 다시 한 번 지젤의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과거 그에게 숙녀교육을 받았던 지젤은 알 수 있었다.
그는 완벽한 아내를 원할 뿐, 자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걸.
에밀리오는 지젤을 되찾기 위해 200만 달러를 줄 테니
자신과 한 달간 함께 지낼 것을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