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혼을 했지만 냉랭하기만 한 주호와 혜선의 관계! 한 지붕 아래 살면서도 자기 집 열쇄 하나 받지 못하는 삶에 지친 주호는 한국 최고 패션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계속되는 미녀들의 유혹 속에서, 주호는 혜선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전전긍긍한다. 과연 개와 고양이처럼 상극인 두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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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9/15
  • 現在の作品우리 올드미스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