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왜 검찰이 됐냐고? 너희처럼 힘만 믿고 설쳐대는 쓰레기들을 청소하려고!! 누군들 어둠을 사랑하랴. 그러나 난 어둠을 상대하기 위해 스스로 어둠속에 몸을 담갔다. 포악한 어둠의 야수가 내 영혼까지 깡그리 집어삼켜 버리기 전 나의 복수가 끝나고 한 줄기 구원의 빛이 내리비치길 신 앞에 무릎 꿇고 간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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