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추(淸秋), 라는 게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프로 야구선수로 데뷔가 결정된 도오야마! 스기야마는 축하를 해주면서도 장거리 연애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나름대로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꼬옥 맞잡습니다. 모든 것이 맑고 투명해져서 괜찮다고 느끼며. 야구소년X사회인의 풋풋한 사랑을 그려냈던 하야리야마이가 맑게 갠 가을인 청추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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