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히로시마 원폭, 그건 길고 긴 전쟁의 끝을 말하는 상징이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731부대... 일본은 무엇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가? 그들이 외치는 신념은 옳은 것인가? -<문세영 프로덕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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