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돌아봐줘, 유키노!]
'혹시 나한테 반했었어?'
등교 거부생이었던 아라타를 도와준 ‘유키노’. SNS로 이어졌을 뿐인
얼굴도 모르는 그녀를 좋아했지만, 정체가 남자였다고?!
당황하면서도, 다정하지만 어딘가 그늘진 유키노 선배에 대한 마음은 부풀어 간다.
어느 날, 기세를 몰아 고백하는데… 과연, 유키노 선배는 돌아봐 줄까?!
상처받으면서도 좋아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는 일편단심 러브♥
[메마른 땅에도 꽃은 핀다]
'제가 기운을 나눠 드릴게요!'
40줄에 들어 이혼한 데다 일은 바쁘고 부하는 속 썩이고,
최근 좋은 일이 하나도 없어 아래만 쳐다보며 살고 있던 우에마츠가 만난 건
덮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 아사히카와.
일이 끝난 후, 무심고 마음이 누그러지는 한때를 공유하며 친해진 어느 날.
갑자기 아사히카와가 데이트를 신청하는데...?!
[록 어 바이 디어]
사랑에 애타하는 남자들의, 일그러지고 어린 사랑.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해주고 싶거든.’
대형 병원의 차남으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야히로.
그런 야히로에게 소중한 것은, 소꿉친구인 루이뿐─
양자라는 입장상 열등감을 느끼는 루이에게,
자기에게만은 어리광을 부려도 된다고 가르친다.
그렇게 미숙한 시기를 보낸 두 사람은 곧, 서로가 특별해지기 시작한다.
애매한 밸런스로 유지되어 온 관계지만,
양어머니의 임신을 계기로 갑자기, 루이가 ‘끝’을 고하는데?!
[크레이지 네이버]
남과 깊게 얽히지 않게 주변과 벽을 쌓고 살아온 회사원 시노사키 쇼지.
그런 자신을 배려해 주는 동료에게 숨겨온 마음을 고백하지만 차이고 만다.
다음 날 출근하자 자신이 게이라는 소문이 퍼져 절망한 쇼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순간, 옆집으로 이사 온 쾌활한 외국인 알렉스가 인사하러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