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꺄악!” 해리가 계단 쪽으로 쓰러졌다. ‘성호가… 아니야?’ 쓰러지는 순간 상대가 보였다. 자신이 당긴 남자는 처음 보는 사람이다. 그 순간. 가슴팍이 뜨거웠다. 푸욱. “아…….” 길다란 창이었다. 새하얀 빛을 내는 창이 가슴을 관통했다. * * * “누, 누구세요?” “마계의 지배자.” “예? 장난하지 말구요.” “마왕 카시우스.” 이젠 짜증이 일었다. “진짜 누구냐구요.” “마왕 카시우스다.” 미친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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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4/02
  • 現在の作品우리 집엔 마왕이 산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