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치는이제결혼한새색시이다. 결혼하고처음하는후회는덜컥산혼수가마음에들지않는것! 시어머니의‘아이가져라!’ 어택에솔직하고능글맞게대처한다.
현아는결혼8년차에여자아이만셋을가졌는데.. 하나더낳았다가또딸일까봐걱정이다. 하지만똑부러지는그녀에게정신없는일상은모두개그가되곤한다.
결혼과임신이동시에찾아온천생여자이슬... 그녀의 종잡을수없는매력에무뚝뚝한남편은오늘도일상을 널뛰기하며살고있다.
이모든결혼생활들이부럽기도두렵기도한골드미스 지숙은외로움과자신감사이에서고민하면서작은일상속행복과즐거움을위해힘내서살아가는커리어우먼이다.
그녀들은정말포기하고싶을때, 일상이힘겨울때, 자신이가졌던꿈을향해다시한번도전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