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기 위해 흡혈귀의 피를 마셨다. 꺼져 가던 생명의 불씨를 다시 피워낸 리디아는 꼼짝없이 그의 살아있는 먹잇감이 되었다. “인간은 쾌락의 절정에서 가장 피가 달게 변하지.” 밤마다 반복되는 미칠 듯한 쾌락과 고통 사이에서 리디아는 조금씩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몸이 되는데…. “너는 내가 맛본 그 어떤 인간들보다 맛있어.” -잇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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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5/27
  • 現在の作品잇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