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당전쟁의 치욕적인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칼을 빼어든 당나라와 거대한 강적과의 전쟁을 위해 손을 잡은 남부여와 고구려. 그리고 남부여의 속국으로 전락한 신라...... 상대의 발목을 잡기 위한 치열한 외교전과 심리 싸움의 폭풍 속에서 드디어 하나로 뭉친 삼한은 황제 이세민의 강력한 공격을 물리치고 염원하던 서토정벌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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