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못생긴 나는 이제 안녕. 성형수술로 나를 리셋 할거야.
어릴적 부터 못생겼다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학대를 받고,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한 세리. 대학생이 되어도 홀로 강의실에 앉아 있는 세리에게 우연히 말을 걸어온 사람은 학교 최고의 미인 유우카 였다. 이렇게 세리에게 처음으로 친구가 생기는데…
그러던 어느날 세리의 고향집에 큰 화재로 사고가 발생한다.
내 손에 남은건 나를 학대 하던 부모님의 차가운 유골과 어마어마한 보험금.
돈이 있어도 이런 외모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며 한탄하는 세리에게, 유우카가 성형수술을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