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에는 혈조(血槽)라는 것이 있다. 칼을 사람 몸에 깊숙이 꽂으면 살이 그 칼을 죄어서 바로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칼을 만들 때는 칼날에 피가 흐를 수 있는 작은 길을 파게 되는데 그것을 피가 흐르는 도랑이라 하여 혈조라 한다. 결국, 사람의 몸에 꽂은 후 얼마나 빨리 칼을 다시 뽑아 휘두를 수 있느냐가 바로 생사를 가르니…. 혈조가 바로 칼 위에서 은원을 품고 춤을 추는 무사들의 생명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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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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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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