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몬스터를 처치하다 동료에게 배신을 당한 특수부대 요원 K 눈떠 보니 이세계의 백작가 망나니, 아더 율리우스가 되다 “이번 생은 평화롭게 살고 싶다.” 그러나 가문을 집어삼키려는 쓰레기들의 음모 “날 건드린다면 모조리 죽여 주겠다.” 아더, 패황의 길을 향해 총을 빼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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